향으로 만나는 새로운 시작 - 바이레도, 미우미우 신상 향수

낙관과 생동감을 담은 바이레도의 ’알토 아스트랄‘, 자유로운 영혼을 상징하는 미우미우의 ’미우틴‘. 두 브랜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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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만나는 새로운 시작 - 바이레도, 미우미우

바이레도
알토 아스트랄 오 드 퍼퓸(Alto Astral)

바이레도가 신제품 ’알토 아스트랄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 포르투갈어로 ’기분이 북돋은 상태‘를 의미하는 ‘알토 아스트랄’은 브라질의 생동감과 낙관주의를 향으로 담아냈으며. 부드러운 코코넛을 시작으로 자스민의 섬세함과 몽환, 밀키한 머스크가 어우러져 피부 위에 포근하게 안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출처 : 바이레도 인스타그램(@officialbyredo)

신선함과 따스함, 맑음과 온화함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감정의 빛을 머금은 향기라는 이번 신제품은 바이레도의 창립자인 벤 고헴의 퇴임 후 출시된 첫 번째 향수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수 이상의 경험을 전하는 바이레도의 ’알토 아스트랄 오 드 퍼퓸‘은 9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8만원 부터 시작한다.

미우미우
미우틴(miutine)
이미지 출처 : 미우미우 인스타그램(@miumiu)

미우미우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소식에 주목하자. 미우미우가 로레알 그룹과 손잡고 선보이는 첫 번째 향수 ’미우틴(miutine)‘을 출시한다. 미우틴은 딸기의 싱그러움과 바닐라와 흑설탕의 달콤한 향으로 완성됐다. 캠페인 영상 속 엠마 코린이 정의하는 ’Miutine‘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여유롭게 탐색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뜻한다고. 강인하고도 자유로운 여성성을 담아낸 미우미우의 신상 향수 미우틴, 세포라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