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퍼포먼스 퀸' 서인영, '국가가 부른다'서 화끈 무대 선사

김한길 기자 2022. 10. 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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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가수 서인영이 화끈한 무대를 꾸몄다.

2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녹색지대 곽창선&권선국, 빅마마 이영현, 서인영, 러브홀릭 지선, 노을 이상곤&나성호,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연해 '히트맨 특집'으로 그려졌다.

또한 서인영은 '붐과 음악 사이' 코너에서는 크레용팝 출신 초아와 함께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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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부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가수 서인영이 화끈한 무대를 꾸몄다.

2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녹색지대 곽창선&권선국, 빅마마 이영현, 서인영, 러브홀릭 지선, 노을 이상곤&나성호,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연해 '히트맨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인영과 이솔로몬의 대결이 펼쳐졌다. 팀장인 김태우는 서인영에 대해 "퍼포먼스의 여왕"이라고 소개했고, 이어 서인영은 선미의 '열이 올라요'로 화끈한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서인영은 아찔한 안무를 소화하며,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점수는 96점.

그 가운데 조용필의 '걷고 싶다' 무대를 선보인 이솔로몬 역시 96점을 받으며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에 그쳤다.

또한 서인영은 '붐과 음악 사이' 코너에서는 크레용팝 출신 초아와 함께 쥬얼리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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