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희소식! 리버풀 제치고 2009년생 유망주 영입 성공…"남미 최고 재능 중 한 명"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가 유망주 영입에 성공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한 소식통은 첼시가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 소속의 에콰도르 유망 수비수 데이너르 오르도네스를 영입하기 위한 사전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첼시는 세계 축구 최고의 재능을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또 한 명의 촉망받는 유망주를 데려왔으며, 오르도네스는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처음 보도한 대로 2028년 1월 공식적으로 첼시로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첼시는 젊은 유망주들을 영입하는 데 힘을 쓰고 있으며 오르도네스 영입도 그중 하나다. 오르도네스는 2009년생 센터백으로 188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에콰도르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는데, 지난 1월 U20 대표팀에 월반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18세가 되기 전까지 현 소속팀인 인디펜디엔테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27년 10월 29일 18번째 생일이 지난 뒤 첼시에 합류할 수 있다.
오르도네스를 노리고 있던 구단이 첼시만 있던 것은 아니다. '기브미스포츠'는 "여러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오르도네스의 영입을 위해 유럽의 세 주요 클럽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는 전언이 있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챔피언 리버풀도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경쟁에서 승리한 것은 첼시다"고 전했다.
오르도네스는 속도, 힘, 헤더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카우트들은 이미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 남아메리카 최고 재능 중 한 명으로 꼽았다.
'기브미스포츠'는 "이번 계약은 또한 남미 최고 유망주들에게 투자하려는 첼시의 전략과도 부합한다. 첼시는 최근 에스테방 윌리안, 안드레이 산투스, 안젤루 가브리엘 등을 영입해 왔다. 에스테방은 잉글랜드 데뷔 시즌에 벌써 네 골을 넣으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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