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조회수 천만 눈앞…제니, 본무대 이후 '연습 영상'까지 반응 폭발

한소희 기자 2025. 12. 2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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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허설이라고요?"…조명 없는 공간에서도 무대급 퍼포먼스
월드투어 중에도 완성도 포기 없다…제니가 증명한 '월드스타 클래스'
유튜브 채널 'JENNIE'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의 주인공은 단연 제니였다. 본무대 영상이 913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 수를 기록한 데 이어, 공식 무대 뒤편에서 촬영된 리허설 영상까지 화제를 모으며 또 하나의 '완성형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화려한 조명과 관객의 함성이 빠진 연습 공간 속에서 화면을 채우는 긴장감은 오히려 더 선명했다. 제니가 직접 공개한 약 8분 분량의 제니 리허설 영상은 단순한 비하인드가 아닌, 하나의 독립적인 무대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선과 안무, 카메라를 정확히 인식한 시선 처리까지 본무대와 다를 바 없는 집중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유튜브 채널 'JENNIE' 캡처

화려한 장치 없이도 안무와 동선, 카메라 무빙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게 연습이라고요?"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이번 영상은 또 하나의 무대이자, 제니가 왜 글로벌 아티스트로 평가받는지를 증명하는 기록으로 남았다.

유튜브 '멜론' 채널 캡처

실제 반응은 수치로도 드러난다. 24일 기준 유튜브 '멜론' 채널에 공개된 MMA 제니 무대 영상은 약 954만 회를 기록 중이며 연습영상은 248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 제니는 '서울 시티(Seoul City)'를 비롯해 'ZEN', 'Like JENNIE'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결정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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