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3억, 주식 수익률 1200%" 150평대 거대 주택 보유한 연예인 정체..jpg

최근 <독박투어> <피의 게임 3> 등으로 우리 곁을 찾고 있는 개그맨 장동민은 어린 시절 가난했지만, 연예계 활동과 투자 활동을 통해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동민은 현재 연간 수입이 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많은 자산을 얻은 수단은 따로 있는데요.

지난 2021년 4월 17일 방영된 쩐당포를 통해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자산과 건강 상태에 대해 털어놓았습니다.

장동민은 이날 강원도에 150평대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요.

집이 워낙 큰 만큼 집 안에 스크린 골프장은 물론 PC방, 게스트룸, 골프 퍼팅장까지 있어 많은 이들을 놀래켰습니다.

이 집에는 캠핑장도 있어서 그 곳에 원두막을 만들어놨으며 2층에는 바를 하려고 한다는 계획을 밝혔는데요.

그리고 어머니를 위해 대형 텃밭을 손수 다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장동민은 왜 이렇게 큰 집을 보유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털어놓았습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가진 게 없다 보니 부모님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게 느꼈다."

"너무 열심히 사는 데 판잣집에 살고 이러니 큰 집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게 꿈이었다."

"40대 시작할 무렵에는 무조건 가야겠다고 생각해 2018년 11월 준공이 됐다."

그런데 반전은 어머니가 그 사이 취향이 달라지셨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족할 것 같았는데 제 주변인들에게 ‘한강이 보이는 고층 아파트에 살고 싶다’, ‘매연 냄새가 맡고 싶다’고 하셨더라."

"그래서 한강이 보이는 고층 아파트를 어머니에게 선물 해드릴 생각이다."

라고 밝힌 장동민인데요.

장동민은 전성기 시절 한 달만에 3억원을 벌기도 할 만큼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돈은 장동민이 잘못된 보증을 서고 사기를 당하며 모두 날려버렸다고 해 안타까움을 남겼는데요.

하지만 장동민은 한때 주식 수익률이 1200%에 달할 만큼 큰 이익을 봤다는 사실을 밝혀 출연진들을놀래켰습니다.

장동민은

"공격적이긴 하지만 진짜 안정적인 걸 추구하는 사람이다."

라며 적금을 하지 않은 지 20년이 넘었고, 돈은 무조건 현금화 시킨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도 처음부터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은 아닌 듯하니 주식 투자는 역시 신중해야겠습니다.

지난 2021년 1월 27일 카카오 TV의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한 장동민은 주식 초보 시절인 20대 때 2억원이 넘는 금액을 펀드에 투자했다가 그 중 800만원을 제외한 모든 투자금을 잃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와중에 해당 펀드를 소개해 준 펀드 매니저는 고급 외제차를 몰고 나타나 더욱 화를 부추겼다고 합니다.

장동민은

"펀드에 대한 정보나 약관 등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섣불리 투자를 했었다."

"내 자산은 내가 지켜야 한다."

라고 말하며 투자에는 역시 신중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볼 수 있는데 모두들 현명하고 신중한 투자로 이익만을 거두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