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까 이젠 카메라 드는것도 힘드네요;;;

젊을때야 백팩에 플래그십이니 렌즈니 다 때려박고 잘도 다녔는데

이젠 애도 둘이나 있고 나갈때마다 점점 카메라 챙겨나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아이폰으로만 찍게 되네요 ㅡㅡ

나이먹어서 긍가, 열정도 예전같지 않고 가지고 있는 장비도 조촐하게 줄여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zf만 남기고 세팅을 가볍게 다시 해야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