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국 7조 4700억 대박!
TF-50N 훈련기 145대 미국 수출 소식
이번에야말로 성공한다!
미국 해군 UJTS 사업에 도전하는
TF-50N 훈련기!

지난 3월 31일 미 해군이
기존의 T-45 고스호크 훈련기를
대체할 신규 훈련기를 도입하는
사업 UJTS 프로그램의
정보 요청서 RFI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2028년 회계연도 2분기 계획이었던
사업 일정이 크게 앞당겨져
올해 말 입찰이 시작되고
내년 하반기에는
우선 협상 대상자가 선정될 계획인데요.

여기에 우리 한국 KAI와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의 TF-50N이 야심차게
도전 중입니다.

최종 수출이 확정되면 총 145대의
TF-50N이 수출될 예정인데요.

TF-50N은 보잉과 사브 컨소시엄의
T-7N이나 텍스트론/레오나르도
컨소시엄의 M-346N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유일하게 훈련기 외에 전술입문기
역할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실전에서 FA-50처럼 공격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앞서 미 공군의 훈련기 도입 사업에서
T-50A를 누르고 승리한 T-7A는
아직도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며
지연되고 있어서 이번에야말로
TF-50N이 해볼 만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