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친언니 둘 공개 “진짜 예뻐, 나도 살 빼면 괜찮아”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4. 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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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순자가 친언니의 미모를 언급하며 영수에게 어필했다.

4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모태솔로 특집 19기 순자가 친언니들 사진을 공개했다.

순자는 영철에게 직진하다가 포기했다. 영철이 자신과 순자를 “물과 기름”이라고 표현하며 영숙이 이상형이라 말했기 때문. 순자는 영철을 포기하고 새롭게 영수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이미 영수는 영자에게 제대로 빠진 상태였다.

이어 여자들의 선택으로 이뤄진 데이트에서 순자는 영수를 택했고, 영자와 셋이서 데이트하게 됐다. 순자는 영수에게 어필하기 위해 계속 말을 건 반면 영자는 영수와 마지막 대화를 하기 위해 선택한 거라 말을 줄였다.

순자는 영수에게 “저는 인상이 좋아서. 순하잖아요, 제가 인상이. 마음이 맑아서. 순해 보여서 순자인가? 그 생각도 들었는데”라며 순한 인상으로 어필하다가 “그리고 친언니 두 명이 진짜 예뻐요. 제가 통통해서 그렇지. 저도 살 빼면 괜찮은데”라고 친언니들까지 언급했다.

동시에 공개된 두 언니 사진은 순자의 말대로 미인. 데프콘과 이이경이 “친언니야? 너무 예쁘다”며 깜짝 놀랐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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