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경기보며 먹기 좋은 간식 2가지

‘2026 KBO 리그’의 막이 오른 가운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집관 전용’ 한우 간식을 제안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한우 메뉴다.

야구 경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를 즐긴다면, 술안주 메뉴가 필요하다. 이때 ‘한우 나초 타코’를 곁들이면 야구장의 활기를 집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고소한 한우 설도와 매콤상큼한 살사가 어우러진 메뉴다.

만드는 법은 먼저 한우 설도를 타코 시즈닝과 함께 볶아 준비한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설도는 담백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려 나초와도 잘 어우러진다. 여기에 다진 토마토와 적양파에 소금·후추·라임즙을 더해 살사를 만든다. 으깬 아보카도로 과카몰리를 준비한다. 바삭한 나초 위에 재료를 올린 뒤 치즈 소스를 더하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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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거실에 모여 야구 경기를 관람한다면, ‘한우 등심 샌드위치’가 좋다.
별다른 반찬 없이도 빵과 함께 부드럽고 깊은 한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 빵 사이에 쏙 들어간 한우 등심 덕분에 아이들이 경기에 집중하면서도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조리법은 핏물을 제거한 한우 등심에 소금·후추·올리브오일로 밑간한 뒤,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180도 기름에서 5분간 바삭하게 튀겨내는 것이 핵심이다.
이후 식빵에 스테이크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른고 튀긴 한우 등심을 넣으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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