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런 모습 처음...막걸리 한잔에 볼 발그레 '꾸안꾸 청춘미'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6. 6. 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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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sj.one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임영웅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한 지인이자 치과의사의 SNS를 통해 임영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생일을 맞은 임영웅은 지인들과 함께 소소한 파티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친구들과 막걸리 잔을 맞대며 건배를 나누는가 하면, 식당 앞에서는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막걸리 한잔에 살짝 홍조가 오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소탈한 매력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가수 임영웅./sj.one 인스타그램

한편, 임영웅은 생일을 맞아 취약계층 환자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병원·구로병원·안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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