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흑자전환 바탕 '배당 확대' 가결 [2026 주총]
정선은 2026. 3. 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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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를 확정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을 원안 의결했다.
이익배당 승인의 건도 가결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보수한도 승인의 건,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 배제조항 삭제 등 정관 변경의 건 등도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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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정기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
다올투자증권 본사 / 사진제공= 다올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를 확정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을 원안 의결했다.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이익배당 승인의 건도 가결됐다.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며 전년 대비 60% 증액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1종∙2종 종류주식 포함 168억 원이다. 정부의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한종복 전 라움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문종국 미국 변호사가 선임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보수한도 승인의 건,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 배제조항 삭제 등 정관 변경의 건 등도 가결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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