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만원대로 떠나는 5성급 호텔 5곳
5성급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만큼 대부분의 5성급 호텔은 꽤 많은 지출이 따른다. 그러나 전세계 일부 호텔은 놀랍도록 저렴한 요금과 별 5개짜리 서비스로 여행의 묘미를 제공한다.
미국 여행잡지 트래블앤 레저는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5성급 호텔 10곳을 찾아냈다. 이중에서 평가가 좋은 5곳을 추려 소개한다.












The Royal Surakarta Heritage — MGallery Collection in Surakarta, Indonesia
- 1박당 비용 : 30달러(한화 약 4만원)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이 5성급 부티크 호텔은 유서 깊은 망쿠네가란 왕궁과 19세기 라디아 푸스타카 박물관 근처에 위치한다. 야외 수영장도 있어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The Raweekanlaya in Bangkok, Thailand
- 1박당 비용: 32달러(한화 약 4만5000원)
19세기 양식의 건물로 고풍스런 외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쾌적하고 깔끔한 호텔로 방콕 왕궁과 국립 박물관에서 도보 거리에 있다.
Pullman Bali Legian Beach in Legian, Indonesia
- 1박당 비용: 36달러(한화 약 5만원)
해변에 자리한 고급형 리조트다. 서핑과 일몰 명소로 꼽히는 꾸따 해변과 도보로 6분 거리에 있다. 전용 발코니 또는 테라스, 바다 전망의 인피니티 풀이 있어 힐링 장소로 최적이다. 와이너리 이용도 가능하다.
Grand Venus La Residence in Siem Reap, Cambodia
- 1박당 비용: 39달러(한화 약 5만4000원)
앙코르 와트 유적을 들르기 위해 이 호텔을 왔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곳은 아름다운 야외 수영장과 뛰어난 서비스, 넓은 객실로 가성비 호텔이라는 후기가 많다.
Sürmeli Adana Hotel in Adana, Türkiye
- 1박당 비용: 36달러(한화 약 5만원)
튀르키예 남부 도시 아다나에 위치한 이 호텔은 무료 조식, 바가 있는 야외 수영장, 정통 터키식 목욕탕 시설을 갖추고 있다. 16세기 모스크인 울루 자미(Ulu Cami)와도 가깝다.
[권효정 여행+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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