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상민]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오징어 게임3'의 시청 수는 780만으로, 시청 시간은 4,790만 시간에 달했다.
'오징어 게임3'는 지난 6월 27일 공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첫 주와 2주 차에는 93개국에서 넷플릭스 전체 1위를 차지했고, 3주 차에는 65개국, 4주 차에는 4개국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공개된 '오징어 게임2'는 같은 기간 비영어 쇼 부문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