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백화점 신승훈 사인회에서 캐스팅당한 여자 연예인

연예인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면 정말 의외의 장소에서 캐스팅된 경우가 있는데요.

너무 예뻐서 백화점에서 열린 신승훈 사인회에서 사인을 받다가 캐스팅당한 후,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한 여자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이 여자 연예인인데 다들 알아보시겠죠? 바로 2000년대 초반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세빈입니다.

1976년 4월 10일에 태어났으며, 1996년 데뷔 후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남자의 향기》, 《결혼합시다》, 《인어 아가씨》 등이 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명세빈씨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자신이 캐스팅된 일화를 밝혔는데요.
공강 시간에 친구들과 백화점에 구경을 갔는데 때마침 신승훈 사인회가 진행 중이었고, 명세빈도 친구들과 함께 사인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인을 받고 난 후에도 연예인을 이렇게 가까이서 실물로 보는 게 너무 신기한 나머지 바로 집에 가지 않고 신승훈씨를 계속 따라다녔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신승훈의 매니저가 다가와 대뜸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생각 없으세요?" 라고 물어왔다고 합니다.

사실 명세빈씨는 연예계 제의를 받은 게 이때가 처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소속사가 많이 위치한 청담동에서 학교를 다니던 그녀라 예전에도 이미 명함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예쁜 미모로 어딜 가나 눈에 띄었던 명세빈이었던 거죠.
그래서 "내가 좀 괜찮나 보네?"
이런 마음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뮤직비디오 출연에도 응했다고..ㅎㅎ

그렇게 신승훈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를 계기로 데뷔하게 된 명세빈!
이 당시 나이가 만 20세였는데 웃을 때 보이는 덧니와 반달모양 눈웃음이 너무 예쁘고 귀엽지 않나요? ㅎㅎ

요즘 여자 연예인 중에서 쌍꺼풀이 없는 경우는 정말 손에 꼽잖아요?
명세빈은 얇은 속쌍꺼풀을 가진 케이스인데요. 남들처럼 크게 수술을 받지 않아서 오히려 단아하면서 고급스럽고,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여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속초에서 17살 연하 남자에게 대시 받았다.

SBSPLUS 솔로라서

최근 '솔로라서' 프로그램에서는
속초에서 무려 17살 연하의 남자가 번호를 물어봤던 일화를 밝혔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미안해서(??) 거절했다고 하죠.

이 정도 미모라서 가능한 일인 거겠죠? ㅎㅎ

한국 나이로 50세인 명세빈은 여전히 그녀만의 단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중!
만 20세에 출연했던 신승훈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 속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여러분들 보시기엔 어떤가요? ㅎㅎ

앞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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