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6천만 원이 중고는 반값이라는" 회장님들이 타던 '국산 플래그십 세단'

감가가 큰 만큼 중고로 노려볼 만한 국산 플래그십 대형 세단

신차로 사면 부담스럽지만 중고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국산 대형 세단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K9입니다.

기아 K9 외관 (1/5)

신차 5,871만 원부터

2025년형 K9 3.8 가솔린은 5,871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3.3 터보까지 더하면 8,582만 원으로, 수입 대형 세단과 겹치는 가격대입니다.

기아 K9 외관 (2/5)

감가가 큰 게 오히려 기회

대형 세단 특성상 신차 대비 중고 시세 하락폭이 큰 편입니다.

덕분에 중고 시장에서는 동급 대비 합리적인 값에 플래그십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아 K9 외관 (3/5)

V6 3.8 가솔린의 정숙성

3,778cc V6 엔진은 복합 8.3km/L의 연비를 냅니다.

출력보다 정숙성과 승차감에 무게를 둔 정통 대형 세단입니다.

기아 K9 외관 (4/5)

플래그십이라고 꼭 신차로만 타야 하는 건 아닙니다.

기아 K9 외관 (5/5)

결국 K9은 '합리적인 값에 정통 대형 세단'을 원하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