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가가 큰 만큼 중고로 노려볼 만한 국산 플래그십 대형 세단
신차로 사면 부담스럽지만 중고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국산 대형 세단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K9입니다.

신차 5,871만 원부터
2025년형 K9 3.8 가솔린은 5,871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3.3 터보까지 더하면 8,582만 원으로, 수입 대형 세단과 겹치는 가격대입니다.

감가가 큰 게 오히려 기회
대형 세단 특성상 신차 대비 중고 시세 하락폭이 큰 편입니다.
덕분에 중고 시장에서는 동급 대비 합리적인 값에 플래그십을 누릴 수 있습니다.

V6 3.8 가솔린의 정숙성
3,778cc V6 엔진은 복합 8.3km/L의 연비를 냅니다.
출력보다 정숙성과 승차감에 무게를 둔 정통 대형 세단입니다.

플래그십이라고 꼭 신차로만 타야 하는 건 아닙니다.

결국 K9은 '합리적인 값에 정통 대형 세단'을 원하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