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트렉스, 자율주행시대 기대감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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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완전 자율주행시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면서 모트렉스가 강세다.
전날 국토교통부는 완전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배송 등 미래 모빌리티를 상용화하는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다.
완전자율주행(레벨4) 노선형(버스·셔틀) 서비스 구축을 위해 2024년까지 여객 운송 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한다.
또 정부는 2027년 '레벨4(Lv4)'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제도 및 인프라를 선제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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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정부가 완전 자율주행시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면서 모트렉스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57분 기준 모트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1100원(6.79%)오른 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국토교통부는 완전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배송 등 미래 모빌리티를 상용화하는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말 부분 자율주행인 '레벨3' 단계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기로 했다. 완전자율주행(레벨4) 노선형(버스·셔틀) 서비스 구축을 위해 2024년까지 여객 운송 제도 개편 방안을 마련한다.
또 정부는 2027년 '레벨4(Lv4)'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제도 및 인프라를 선제 마련하기로 했다.
모트렉스는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HMI(인간 기계 상호작용)을 주력으로 스마트카,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와 스마트카의 필수 장치에 해당하는 HUD(전방표시장치), ADAS(주행보조) 등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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