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호’ 롤리, 홈런 단독 선두 ‘64개 청정 홈런왕 페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세 시즌 동안 뛰어난 장타력을 지닌 포수로 활약한 칼 롤리(29, 시애틀 매리너스)가 청정 홈런왕까지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애틀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롤리는 시즌 24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롤리는 포수 홈런왕을 넘어 청정 홈런왕에도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롤리는 이날까지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268와 24홈런 49타점 41득점 60안타, 출루율 0.377 OPS 1.016 등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 시즌 동안 뛰어난 장타력을 지닌 포수로 활약한 칼 롤리(29, 시애틀 매리너스)가 청정 홈런왕까지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홈런 단독 선두에 나섰다.
시애틀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시애틀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롤리는 시즌 24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롤리는 3회 1타점 적시타로 몸을 푼 뒤, 5회 잭 에플린에게 역전 2점포를 때렸다. 1볼-0스트라이크 상황에서 2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긴 것.

비록 팀은 6회 3실점으로 3-4 역전패를 당했으나, 롤리의 활약은 빛난 것. 롤리는 포수 홈런왕을 넘어 청정 홈런왕에도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현재 64홈런 페이스를 나타내고 있는 것. 이는 ‘홈런왕’ 애런 저지(33)가 지난 2022년 기록한 62홈런을 뛰어넘는 수치다.
롤리는 이날까지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268와 24홈런 49타점 41득점 60안타, 출루율 0.377 OPS 1.016 등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5년 차의 롤리는 지난 2021년 데뷔한 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27홈런, 30홈런, 34홈런을 기록하며 성적이 우상향했다.

이는 타격 정확성이 높아졌기 때문. 롤리의 통산 타율은 0.224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날까지 시즌 타율은 0.268로 크게 향상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할 거 같다” 강다니엘, 184명 성폭행에 역대급 분노 (꼬꼬무)
- 결혼 앞두고 여배우와 속옷 사진 찍힌 박준휘, 뮤지컬 하차 “개인 사정”[공식]
- 성유리 근황 공개, 미모는 여전하네 [DA★]
- 야노시호, 추성훈의 ‘방 공개’에 왜 그렇게 화났을까
- 김소연, 밀착 퍼포먼스로 농익은 섹시미 폭발 (수요일밤에)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한혜진, 샤워 장면 노출될 뻔…‘아찔 습관’에 전문가 경고 (미우새)
- 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 송은이·빽가 “속았다”(예측불가)
- [오피셜]드디어 떴다…노시환, 한화와 다년계약 체결 ‘11년 307억 원’에 사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