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배우 아사노 타다노부, 18살 연하 연인과 결혼 [룩@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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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48)와 그의 연인 나카타 쿠루미(30)가 결혼을 발표했다.
아사노 타다노부와 나카타 쿠루미 양측은 24일 각각 "결혼했다" "오늘 아사노 타다노부와 입적(혼인신고)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사노 타다노부와 나카타 쿠루미는 얼굴을 밀착한 채 가까이 서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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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일본의 유명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48)와 그의 연인 나카타 쿠루미(30)가 결혼을 발표했다.
아사노 타다노부와 나카타 쿠루미 양측은 24일 각각 "결혼했다" "오늘 아사노 타다노부와 입적(혼인신고)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나카타 쿠루미는 커플 사진과 웨딩링 사진을 공개하며 "따뜻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랑과 미소 넘치는 나날로 앞으로도 나답게 나에게 헌신하겠다. 행복한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사노 타다노부와 나카타 쿠루미는 얼굴을 밀착한 채 가까이 서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블의 토르 시리즈에서 호건 역을 맡아 글로벌 관객에게 얼굴을 알린 일본 대표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는 싱어송라이터 샤라와 1995년 결혼했으나 2009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자녀가 있다.
모델 출신의 18살 연하 나카타 쿠루미와는 지난 2014년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데이트하는 모습이 일본 현지 주간지에 포착된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나카타 쿠루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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