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세완이 청순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박세완은 최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수업을 함께한 인증샷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발레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었다.
박세완은 수지 못지않은 청순한 외모와 일상 패션도 주목을 받고 있다. 긴 머리에 하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에 여리여리한 몸매까지 청순 그 자체인 박세완은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쇄골이 드러난 오프숄더 티셔츠는 발레로 다져진 직각어깨를 돋보이게 한다. 또 청순의 정석을 보여주는 로맨틱한 하얀 블라우스와 니트 패션, 여기에 웨이브 헤어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박세완은 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KBS 주말극 '같이 살래요'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KBS 드라마 '땐뽀걸즈'를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지난 2023년에는 영화 '육사오'를 통해서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우정을 과시한 수지와는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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