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여신인데 성격은 허당”… 공식 웃수저로 등극한 여가수, 미니드레스룩

걸그룹 i-dle (아이들) 미연이 공항에서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블랙 미니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간결한 디자인 속에서도 청순한 매력과 시크한 아우라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긴 생머리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우아함을 배가시켰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완벽한 비율을 강조해 '공항 여신'다운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한편, 미연은 3세대와 4세대 사이 걸그룹의 대표 비주얼 중 한 명으로, 그룹 내 공식 비주얼 멤버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로 손꼽히며, 노래 실력까지 겸비해 ‘비주얼 메보(메인보컬)’로 불립니다.
또한 허당끼 있는 성격으로 팀 내 웃음을 담당하고 있으며, 멤버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혜미리예채파에서는 급발진 리액션과 털털한 성격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공식 웃수저’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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