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엄지온, 13살인데 170cm 폭풍성장...'슈돌' 국민조카의 근황

김수현 2026. 1. 19. 17: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과 함께 한 발리 여행을 자랑했다.

18일 윤혜진은 "Ccangu again 엄죤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거 같고 사준다 안사준다?"라며 딸과 함께 옷가게에서 옷을 입어보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181cm인 엄태웅과 170cm 윤혜진의 키를 물려 받은 딸 엄지온 양은 아직 13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 키를 따로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온 양은 올해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다.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 입시를 위해 열정을 쏟았던 바. 명문 예중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은 지온 양에 큰 축하가 쏟아졌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