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서버 1일차에 볼 수 있는 재밌는 풍경들

신규 서버의 묘미는 역시 오픈 첫날에 볼 수 있는 진귀한 풍경이 아닐까요. 조금 더 강해지면 쉽게 처치할 수 있는 보스 몬스터지만, 첫날에는 무력하게 수십 명이 죽임을 당합니다. 신규 서버 오픈 초기에만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재밌는 경험이죠. 하여 글루디오, 그레시아 서버의 첫날, 퀘스트 지역에서 미쳐 날뛰는 보스 몬스터들과의 조우를 스크린샷에 담아 보았습니다.

▲ 가장 먼저 만난 학살자는 골밭의 바포메트입니다
▲ 이럽션 한 방에 원샷 원킬
▲ 스크린샷 찍다가 바로 사망
▲ 장로 퀘스트 이동 위치에는 카스파 일당이 진으로 치고 있습니다
▲ 이제 보니 콜라이트닝의 이펙트가 옛날 버전이네요
▲ 멀리서 사냥 중이었는데 방심하고 있다가 또 사망, 벌써 다이아 복구라니
▲ 이번엔 데스나이트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 R.I.P
▲ 퀘스트 텔레포트로 왔다가 또 죽게 되는...
▲ 도펠겡어 보스도 퀘스트 텔레포트 자리에서 대기 중입니다
▲ 바포, 카스파, 데스, 도펠 보스 등 대부분 퀘스트 텔 자리에서 리스폰 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