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산청지역 재난 극복 위해 2억원 기부금 전달
최란 2025. 7. 31.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과 재난 극복 기부금을 2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KAI는 임직원과 함께 모금한 기부금을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산청지역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 "갑작스런 극한 호우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다"며 "조금이나마 KAI와 임직원들이 피해당한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과 재난 극복 기부금을 2억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KAI 본사 전경. [사진=KAI]](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inews24/20250731153327135ifwk.jpg)
산청은 KAI의 사업거점중 한 곳으로 금서면에 에어버스 A320 항공기 날개 하부 구조물 생산을 위한 전용 공장이 위치해 있다.
KAI는 임직원과 함께 모금한 기부금을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산청지역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 "갑작스런 극한 호우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다"며 "조금이나마 KAI와 임직원들이 피해당한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대통령, 2주 내 트럼프와 '정상회담'…"투자 패키지 나올 것"
- 車관세 15%⋯"급한 불 껐으나, 유럽·일본에 조건 역전"
- 대출 막자 거래 급감했는데⋯"고가주택은 더 올랐다"
- 20대男, 버스 옆자리 승객 가슴 만지려다 결국…잡히고 하는 말
- 송언석 "한미 상호관세 15% 적절…대미투자 액수는 과도"
- "010 번호도 믿지 마세요"…보이스피싱 070→010으로 바꿔준 일당
- 삼성전자, 반도체 3대 사업부 동반부진에 2Q 수익성 '뚝'
- "어렵게 합격해도 다 떠난다"⋯'공시생', 사상 최저 기록한 이유는?
- 인천 아파트값 3억 '뚝'⋯약세 전망 [현장]
- 무신사가 '무탠다드'에 열중하는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