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전자부품 조립공장서 불…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

2025. 6. 1. 03: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천안서북소방서

어젯밤(31일) 10시 반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있는 3층짜리 전자부품 조립공장 2층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2층 전체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면적이 넓고 불길이 거센 탓에 진화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재 #천안 #공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