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24시] 대전 중구, 민관 합동 아동학대예방 거리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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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Zero를 위한 '아동학대예방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주간(19~25일)을 맞아 대전 중구청,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소속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아동의 긍정양육 실천방법,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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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2024 대전사이언스투어’ 성료
(시사저널=강창구 충청본부 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2일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Zero를 위한 '아동학대예방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주간(19~25일)을 맞아 대전 중구청,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가정위탁지원센터 소속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아동의 긍정양육 실천방법,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홍보했다.
중구는 아동학대예방 주간 동안 거리캠페인 이외에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구청 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아동학대예방 홍보 동영상을 송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학대예방 홍보활동도 펼쳤다.
한편 아동복지법에서는 매년 11월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이날로부터 1주일 간을 아동학대예방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아동학대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예방활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전 대덕구, 행안부'2024년 제28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대전 대덕구는 지난 21일 서울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제28회 민원봉사대상'에서 대덕구 보건소 건강정책과 라미경 팀장이 창의적인 민원시책과 헌신적인 봉사로 국민 편익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8회 민원봉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업무추진 및 봉사활동 실적, 공·사 생활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상 1명, 본상 9명, 특별상 1명을 시상했다.
본상을 수상한 라미경 팀장은 1993년 1월에 의료기술 공무원으로 봉직한 이래 32년간 대민행정을 친절․공정․신속하게 처리하고, 구민의 불편 사항을 헌신적으로 해결하는 등 타의 모범을 보여 왔다고 구는 전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대덕구는 지난해 박진영 주무관의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민원봉사대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라미경 팀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주민들에게 헌신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을 축하하며, 라미경 팀장이 펼쳐 온 32년간의 대민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임과 동시에 친절 정신 하에 대덕구가 펼쳐 온 적극적 대민행정의 결실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 대전관광공사, '2024 대전사이언스투어' 성료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7월 1일부터 11월22일까지 과학 수도 대전의 풍부한 과학·문화 인프라를 통합·연계한 일상이 과학이 되는 과학도시 대전의 관광프로그램인 '2024 대전사이언스투어' 가 전국에서 참가한 시민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사이언스투어(DST)'는 과학 테마에 스토리를 더한 과학도시 여행으로 시민의 수요에 맞춘 테마형으로 총 45회 운영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사이언스투어는 대전 대덕특구 출연연구기관 견학, 국립중앙과학관 등 전시관 탐방, 출연연 과학전문가 강연과 과학체험활동,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치유의숲 등의 지역 문화시설 체험을 결합한 성공적인 과학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고 공사는 평가했다.
또한 자체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7점(5점 만점)을 달성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과학수도 대전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관광공사 윤성국사장은 "대전사이언스투어(DST)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여행으로 만나볼 수 있었고 내년에는 더욱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준비하겠다"며 "대전만의 특별한 과학인프라를 문화사업과 융합하여 지역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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