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첫 우승 가나?...포틀랜드 클래식 2R 선두

이경재 2025. 8. 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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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이 LPGA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의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이정은은 미국 오리건주에서 계속된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5년에 LPGA투어에 진출한 이정은은 아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고, 2021년 이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른 뒤 한 번도 톱10에 입상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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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이 LPGA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의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

이정은은 미국 오리건주에서 계속된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5년에 LPGA투어에 진출한 이정은은 아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고, 2021년 이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른 뒤 한 번도 톱10에 입상하지 못했습니다.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이 11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고, 고진영이 7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자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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