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취미 부자에 직업도 '반전'…"골프 장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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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남녀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31기 정희의 반전 직업에 관심이 쏠렸다.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여자들의 자기 소개가 진행됐다.
끝으로 정희는 '반전 직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정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8년 간 대학 생활을 했고, 독일 자동차 회사인 'A'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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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남녀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31기 정희의 반전 직업에 관심이 쏠렸다.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여자들의 자기 소개가 진행됐다.

먼저 영숙은 공기업 11년 차 과장으로, 주말 임장을 다니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숙은 발레 강사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발레, 필라테스, 러닝을 반복하는 성실한 성격임을 강조했다.

순자는 출판사 북 디자이너로 운동과 요리가 취미라고 말했고, 영자는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피팅모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옥순은 5년 간 승무원으로 일하고 현재 신생 항공사의 전략기획팀에서 근무 중이라고 말했으며, 대선 시기 유력한 대선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이력도 공개했다. 현숙은 현재 국책 은행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며 탄탄한 스펙을 자랑했다.
끝으로 정희는 '반전 직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정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8년 간 대학 생활을 했고, 독일 자동차 회사인 'A'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고 소개했다. 가족관계는 오빠와는 12살, 언니와는 17살 차이가 나는 막내라고 밝혔고,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헬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긴다고 말했다.

정희는 "특히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골프"라며 "저는 장타자라 200m는 거뜬히 넘길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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