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끼다, 대전서비스센터 7월 1일 오픈…전국 서비스망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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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 전문 브랜드 마끼다(Makita)가 오는 7월 1일 '마끼다 직영 대전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마끼다는 정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제공받는 전문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비스 거점을 전국으로 지속 확대하고 있다.
마끼다 직영 대전서비스센터는 중부지역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품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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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다는 정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제공받는 전문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비스 거점을 전국으로 지속 확대하고 있다.
마끼다 직영 대전서비스센터는 중부지역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품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로 제품을 접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50% 유상 수리 할인 및 경품 행사가 진행되며, 방문 접수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돼 있다. 단, 대리점을 통한 수리 접수 건은 해당되지 않는다.
마끼다 관계자는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은 정품 사용 고객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끼다는 대전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제주, 강릉, 천안 등 미진출 지역에도 직영 센터를 순차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 제주에서 문을 열 예정인 ‘마끼다 라운지 제주’는 다양한 마끼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쇼룸과 쾌적한 고객 휴식 공간을 결합한 복합형 프리미엄 서비스 공간으로, 기존의 단순 수리 개념을 넘어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주요 제조사 기업들이 전국 서비스센터 확대와 프리미엄 고객 지원 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마끼다는 정품 중심의 고객 지원 강화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일관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극대화하여 브랜드 신뢰도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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