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이라도 '딸' 배는 다르다? 공주님 맞이한 축복 가득 베이비 샤워, 드레스룩

가수 손담비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따봉이를 축하해 주는 이모들♥️행복하네요🎁🫶곧 보자 따봉아💋"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실크 드레스와 카디건을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플랫슈즈로 편안한 무드를 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와 자연스러운 엄마 미소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손담비는 작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손담비는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