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심판…엄격한 성향
2026. 6. 17. 05:17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 주심에 우루과이 출신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가 발표한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에 따르면, 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맡습니다.
테헤라 주심은 거친 태클이나 신경전, 경기 지연 행위 등에 단호하게 카드를 주는 엄격한 성향으로, 경기당 평균 5장의 카드를 꺼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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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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