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살 연하 아내와 재혼 6년 차, 방송인 김구라의 남다른 가족사 👈
방송인 김구라는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희극인입니다. 그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넘나들며 탁월한 진행 능력과 거침없는 토크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슬하에는 지난 1998년생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를 두고 있으며, 대중에게 친근한 아버지로서의 모습도 선보여 왔습니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지난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듬해인 지난 2021년에는 늦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후 그는 방송을 통해 늦둥이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교육열을 드러내며 행복한 일상을 전해왔습니다.

👉 "송도 간 지 3주 만에 안 돌아와" 본의 아니게 시작된 두 집 살림 👈
그러나 최근 김구라가 방송을 통해 본의 아니게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구라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공개된 영상에서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 가족의 거주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는 "우리 집사람이 학원가와 아울렛 등 편의시설이 우수한 인천 송도로 간 지 3주가 됐다"며 "벌써 일산 집으로 안 돌아오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아내의 입장에서는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송도가 편리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본인은 여전히 오랜 기간 거주해 온 일산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구라는 늦둥이 딸의 교육과 국제학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인천 송도로의 이사를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습니다.

결국 딸의 교육 환경과 편의시설을 찾아 송도로 향한 아내와 일산에 애정을 가진 김구라의 입장이 맞물리며 당분간 두 집 살림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 교육을 위해서라면 그럴 수 있다", "송도가 아이 키우기 편하긴 하다", "김구라의 일산 사랑은 여전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각자의 생활 터전과 교육 환경을 존중하며 지내는 김구라 가족의 솔직한 행보에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