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30년까지 빈집 10곳 중 4곳 정비
최경식 2026. 3. 12. 21:18
강원자치도가 2030년까지 358억 원을 투입해 도내 빈집 10가구 중 4가구에 해당하는 3천 50곳을 정비합니다.
도는 오늘(12일) 홍천의 한 빈집 철거 현장에서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빈집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정책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빈집을 대폭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