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데이트“로 공식 만남 발표한 40대 “미혼 남녀” 두 배우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로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송혜교와 공유

송혜교, 공유 두 사람은 촬영 현장보다도
야심한 밤 디저트 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공식 만남을 발표했습니다

배우들의 친목 현장은 언제나
보기 좋죠

두 사람이 촬영 중인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라고 해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 공유, 설현에 차승원, 이하늬가
출연한다고 해서 화제인 작품이에요

송혜교는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또 한 번 역대급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송혜교가 맡은 민자는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인물이에요

억척스럽게 삶을 살아가던 와중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역이에요

공유가 맡은 동구는 민자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며 함께 자란 친구이자
훗날 음악 산업에 함께 발을 들이게 되는
인물이에요

좌충우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지만
민자의 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지고지순한 성품을 지녔다고 하네요

공유는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이윤정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고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
40대의 절절한 로맨스 기대되네요!


출처 넷플릭스,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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