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되기 전부터, 가족을 품은 배우

생활고에 발달장애 동생까지…20년 된 집 떠나 부모 모신 배우 이 남자 배우는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어린 시절 생활고를 겪으며 연기 공부를 했고, 발달장애가 있는 남동생을 함께 돌보며 자라야 했다.

“동생은 거짓말을 못해요. 그래서 저도 동생 앞에선 거짓 없이 살게 되더라고요. ”그는 동생을 ‘가장 순수한 친구’라 표현했다.

이도현은 연기자로 자리 잡은 후에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늘 먼저 생각했다. “이제는 빚도 다 갚았고, 20년 넘게 살던 집에서 부모님 모시고 이사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조심스럽다. “부모님이 아직도 일을 놓지 못하세요. 이제는 그냥 취미만 하시고, 동생도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의 말엔 성공보다 더 무거운 마음의 무게가 느껴졌다. 스타가 되기 전부터, 그는 이미 가족을 지키는 사람이었다.

쉽지 않았던 시간, 그는 조용히 가족의 중심을 지켜냈다.
생활고에 발달장애 동생까지…20년 된 집 떠나 부모 모신 배우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구독, 하트, 공유 클릭!
📌이런 콘텐츠도 인기 있어요⤵️
출처=이도현 SNS
Copyright © 네이버 등 플랫폼 카피 X 무단 복제 및 재배포 등 모방하는 경우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