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불공평하네”… 알고 보니 아버지가 울산 재벌이라는 탑여배우

연기력, 외모, 학벌에 재력까지
완벽 스펙을 모두 갖춘 배우
김태희가 ‘슈퍼리치 패밀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적이 있었다고 해요

서울대를 졸업한 대표적 브레인 여배우로
알려진 김태희
대중이 잘 모르는 반전 스펙은
바로 아버지가 연 매출 300억대
기업의 회장이라는 사실이에요

김태희의 아버지는 물류업체
한국통운의 김유문 회장으로,
20대 초반 무일푼으로 울산에 정착해
자수성가한 인물이에요
현재는 2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중견 물류 기업을 이끌고 있다고 해요

사실 김태희는 그동안 자신의 배경을
내세운 적도, 자랑한 적도 없고
오히려 “조용하고 묵묵하게 노력하는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죠

그녀의 아버지 김유문 회장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도 가입된 인물로
결식 아동과 독거노인 돕기 등
15년간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도 유명해요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뇌섹녀 여배우의 원조격이에요
데뷔 후에는 광고계 CF퀸으로
떠오르며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장옥정’, ‘용팔이’, ‘하이바이, 마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입증했어요

현재는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해
두 딸의 엄마로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김태희
그야말로 “될 사람은 다 된다”는 말이
어울리는 인물이네요!

“세상 불공평하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알고 보니 아버지가 울산 재벌이라는
탑여배우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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