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바르콜라 어깨로 쿵' 리버풀 코나테 "힘을 싣지 않아 파울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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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마 코나테(25)가 파울 의심 장면을 부임했다.
리버풀 FC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 FC(PSG)에 1-0으로 승리했다.
6일 GFFN에 따르면 코나테는 "VAR 체크를 한 사안이다. 만약 내가 진짜로 밀었다면 난 레드 카드를 받았을 것이다. 그건 파울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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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이브라히마 코나테(25)가 파울 의심 장면을 부임했다.
리버풀 FC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 FC(PSG)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리버풀은 전반 25분 결정적인 위기를 맞이했다. 상대 윙포워드 바르콜라에게 1대1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내준 것이다. 하지만 코나테가 몸으로 그를 밀어냈다. 다비데 마사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고, VAR을 통해서도 파울이 불리지 않았다.
PSG의 호르헤 캄포스 단장은 레드 카드와 페널티킥이 나왔어야 한다고 심판진에 거세게 항의했다.
6일 GFFN에 따르면 코나테는 "VAR 체크를 한 사안이다. 만약 내가 진짜로 밀었다면 난 레드 카드를 받았을 것이다. 그건 파울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힘이 센 건 사실이나 (해당 상황에서) 나는 힘을 싣지 않았고 그냥 팔을 갖다댔을 뿐이다. 내가 좀 더 팔에 힘을 실어서 밀었다면 판정과 관련해 좀 더 얘기해볼 수 있겠으나, 난 약하게 그를 건드렸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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