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부부 라방 논란' 신화, 에릭만 쓸쓸히 25주년 자축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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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가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멤버 에릭이 이를 홀로 자축했다.
앞서 신화는 멤버 신혜성의 음주운전, 앤디 아내가 예고한 부부 라방(라이브 방송)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은주는 지난 21일 신화 데뷔 25주년인 24일에 멤버이자 남편인 앤디와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유닛 그룹 신화 WDJ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24일 미니앨범 '컴 투 라이프'(Come To Life) 후속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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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24일 오후 3시 24분에 "참 고생 많았다. 모두들 땡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신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다. 포스터 속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신화는 멤버 신혜성의 음주운전, 앤디 아내가 예고한 부부 라방(라이브 방송)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에릭이 쓸쓸히 데뷔 25주년을 자축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신혜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먹고 만취 상태로 타인의 차량에 탑승했다. 당시에는 대리기사가 운전했으나, 동승한 지인이 하차한 뒤 운행을 재개한 대리기사를 보내고 성남 수정구에서 탄천2교까지 직접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난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및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 등을 적용해 신혜성을 기소했다.

그러나 이후 "신화의 25주년에 팬들이 바라는 것은 신화의 라이브 방송이나 단체 사진이다. 아내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다", "와이프 없으면 혼자 못 함? 할 거면 평소에 떡밥이라도 많이 주든가. 그것도 아니면서 뭔 3.24에 부부 라방이라는 거임? 좋은 날에 짜게 식을 일 있냐. 제발 눈치 좀 챙겨" 등의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이은주는 지난 21
이러한 팬들의 의견을 공개한 이은주는 "24일에 라이브 방송은 하지 않겠다"며 방송 예고 선언을 철회했다.
한편 신화는 1998년 3월 24일 데뷔했다. 유닛 그룹 신화 WDJ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24일 미니앨범 '컴 투 라이프'(Come To Life) 후속곡을 공개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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