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한 벌에 3천만 원'' 400평 대저택에 혼자 사는 39세 결혼 못 한 유명인

“팝페라계 전설, 400평 대저택에서 홀로 사는 남자”

27년 차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서울 도심에서 마운틴 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400평 규모, 4층짜리 대저택.

이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공연장과 집이 결합된 ‘팝페라 하우스’로 설계됐다.

임형주는 이 거대한 공간을 혼자 사용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했다.

먼지 한 톨도 허락하지 않는 깔끔한 주방, 지인들만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까지

집안 곳곳에서 ‘깔끔 1등급’의 위엄이 느껴진다.

EBS 방송화면 캡쳐

“백화점 뺨치는 드레스룸, 명품 의상에 아낌없는 투자”

임형주의 드레스룸은 마치 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케 한다.

무대 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의상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협찬 없이 내돈내산”이라는 그의 원칙 아래,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명품 브랜드 D사의 2,500만~3,000만 원짜리 맞춤복,

지드래곤도 소장한 C사 럭셔리 재킷 등

희귀하고 고가의 무대 의상들이 칼각으로 진열되어 있다.

임형주는 “무대에 오를 때마다 관객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의상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EBS 방송화면 캡쳐

“완벽주의자의 집, ‘깔끔 1등급’의 일상”

임형주의 집은 그야말로 ‘완벽주의자의 성지’다.

주방은 먼지 한 톨 없이 정돈되어 있고,

모든 공간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지인 전용 공간과 개인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방문객도 프라이버시를 존중받는다.

‘깔끔 1등급’ 서장훈과도 통하는 부분이 많아

방송 내내 두 사람의 공감대가 폭발했다.

EBS 방송화면 캡쳐

“팝페라로 이룬 백만장자, 20대에 이미 성공 신화”

임형주는 국내 팝페라 대중화의 선구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팝페라 거장’이다.

20대에 이미 100만 달러를 벌었고,

10년간 20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연장과 집을 결합한 이 공간은

음악 인생의 집대성”이라며

자신의 성공을 음악과 팬들에게 돌렸다.

“명품 의상, 무대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

임형주는 “무대는 나의 인생, 의상은 나의 갑옷”이라고 말한다.

협찬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구입한 명품 의상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한다.

장인정신이 깃든 맞춤복,

희귀한 브랜드 아이템 등

모든 의상은 무대 위에서

최고의 임형주를 만들기 위한 투자다.

EBS 방송화면 캡쳐

“방송에서 울려퍼진 감동,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라이브”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에서는

임형주가 직접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라이브를 선보였다.

서장훈은 “멘탈이 약하지 않은데,

가사를 곱씹으며 듣다 보니 너무 슬퍼서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임형주는 즉석에서 서장훈에게 보컬 레슨을 하며

“팝페라 가수로 데뷔해도 될 실력”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품격 있는 솔로 라이프”

임형주는

400평 대저택에서 혼자 살지만

그 공간을 음악, 예술, 사람들과의 교류로 가득 채우고 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

내가 사랑하는 음악과

좋은 사람들, 그리고 나만의 공간이 있으니까”

임형주의 삶은

진정한 ‘백만장자’의 품격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