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서포터 럭스 기용한 T1, DK전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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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럭스를 기용한 T1이 동점을 만들었다.
1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크산테-바이-르블랑-미스포춘-룰루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녹턴-아지르-케이틀린-럭스를 선택했다.
이전 세트를 내줬던 T1이 드래곤 둘을 먼저 가져가며 운영에 여유를 가졌고, 20분 2천 골드 가량을 앞선 채로 중반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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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럭스를 기용한 T1이 동점을 만들었다.
1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크산테-바이-르블랑-미스포춘-룰루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녹턴-아지르-케이틀린-럭스를 선택했다.
이전 세트를 내줬던 T1이 드래곤 둘을 먼저 가져가며 운영에 여유를 가졌고, 20분 2천 골드 가량을 앞선 채로 중반을 맞았다. DK는 세 번째 드래곤을 가져가며 상대 흐름을 끊었지만 T1이 네 번째 드래곤을 가져가며 바론까지 상황을 이어갔다.
결국 바론을 챙긴 T1은 본격적으로 공세로 전환해 상대 건물 철거에 들어갔다. DK는 되각하는 상대를 추격했지만 오히려 에이스를 기록한 T1은 29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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