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나경원 44% 류삼영 34%…중성동갑, 전현희 43% 윤희숙 2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10%포인트 차로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중성동갑에서는 전현희 민주당 후보가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케이스탯리서치가 조선일보·TV조선 의뢰로 지난 22~24일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4.4%포인트) 결과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44%, 류삼영 민주당 후보가 34%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10%포인트 차로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중성동갑에서는 전현희 민주당 후보가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케이스탯리서치가 조선일보·TV조선 의뢰로 지난 22~24일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4.4%포인트) 결과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44%, 류삼영 민주당 후보가 34%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류 후보가 40~50대 지지도가 높았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20대~70세 이상)에선 나 후보가 모두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중성동갑에서는 전현희 민주당 후보는 43%,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는 27%의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할 후보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26%였다.
서울 종로에선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43%의 지지를 받아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33%)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금태섭 개혁신당 후보는 4%였고, 투표할 후보를 아직 정하지 않았단 응답자는 1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각 지역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 번호)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고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하면 된다.
임정환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전공의 면허정지 28일로 유예…의대 교수들은 사직 강행
- 허경영, 3년새 재산 400억 늘어…어떻게?
- 서초을, 신동욱 50% 홍익표 37%…종로, 곽상언 47% 최재형 38%
- “대표가 성폭행했다”던 걸그룹 BJ, CCTV엔 팔다리 흔들며 빙글빙글, 립글로스 바르기도
- 이재명 “대통령, 차라리 없으면 낫다… 무식한 양반들아”
- 경기 판세…민주 “우세 40·경합 10·열세 10”, 국힘은 “두 자릿수 의석 확보 기대”
- “지금 사직하면 진짜 의새” 소아과 의대 교수의 소신
- 손흥민, 희귀병 고백…“불면증에 시달리는 일 많아”
- 위기의 이준석, 공영운에 최대 31%포인트차 열세
- 두 아이 엄마, 99초 남기고 160km마라톤 결승선 넘었다…‘최초 여성’ 완주자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