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애 옆에 예쁜애 94년생 찐친이라는 여배우들 스트릿룩

94년생 찐친이라는 전종서 님과 한소희 님! 예쁜애 옆예 예쁜애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종서 님과 소희 님이 함께 찍은 일상룩을 소개해드릴게요.





한소희 님과 전종서 님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트릿룩으로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줬어요. 한소희 님은 시크한 올블랙룩으로, 전종서 님은 감각적인 믹스매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답니다.







한소희, 빈티지 티셔츠와 슬릿 롱스커트로 완성한 블랙 스트릿룩
한소희 님은 올블랙 컬러의 아이템들로 시크한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빈티지한 무드의 티셔츠는 자연스러운 멋을 더했고, 슬릿 디테일이 들어간 롱스커트로 페미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죠.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 그녀에게 찰떡이었어요.







전종서, 패턴 볼캡과 루즈 청바지로 완성한 힙한 데일리룩
전종서 님은 독특한 패턴의 볼캡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상의는 슬림한 핏의 티셔츠로 라인을 살리면서, 하의는 루즈한 핏의 청바지를 매치해 여유로운 스트릿룩을 완성했죠. 상·하의의 실루엣 차이가 주는 밸런스가 멋스러웠고, 캐주얼함과 쿨함이 공존하는 룩이었답니다.








예쁜애 옆예 예쁜애 94년생 찐친이라는 여배우들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한소희 님은 도시적인 블랙톤으로 시크한 느낌을 강조했다면, 전종서 님은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어요.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이 분명하게 드러난 스트릿 패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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