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먹방 틱톡커, '24세' 젊은 나이로 사망… 비만 합병증, 심각했다는데?

image.png 터키 먹방 틱톡커, \'24세\' 젊은 나이로 사망… 비만 합병증, 심각했다는데?

터키의 유명 먹방 틱톡커가 24세 나이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약 15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터키의 먹방 틱톡커 에페칸 쿨투르(Efecan Kultur·24)가 지난 7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비만으로 인한 여러 합병증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였다. 그는 과도한 몸무게 때문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도 없었고, 호흡곤란이 심했으며, 몸 곳곳에 멍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기계 도움 없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88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