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교토서 찾은 여유…고혹적인 드레스 자태에 "현실 공주"

김수형 2026. 8. 3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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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일본 교토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리사는 31일 자신의 SNS에 "Finding peace in Kyoto thanks to you(너 덕분에 교토에서 평화를 찾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교토 분위기와 리사가 찰떡이다", "현실 공주가 따로 없다", "이게 여행 사진이 아니라 화보다", "평화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분위기" 등 감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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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블랙핑크 리사가 일본 교토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리사는 31일 자신의 SNS에 "Finding peace in Kyoto thanks to you(너 덕분에 교토에서 평화를 찾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교토의 한 전통 숙소에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슬립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부터 창가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까지,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소와 슬림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교토 분위기와 리사가 찰떡이다", "현실 공주가 따로 없다", "이게 여행 사진이 아니라 화보다", "평화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분위기" 등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리사는 최근 솔로 활동과 글로벌 일정을 병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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