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에 뜬 순간, 세계가 주목!" 월드컵 미녀된 아나운서, 플라워 니트룩

아나운서 장예원이 상큼한 봄 무드를 담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장예원 SNS

라일락 컬러의 슬림핏 니트를 선택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니트에는 가슴 부분에 플라워 레이스 자수가 더해져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살렸고, 벨 소매 디테일로 페미닌 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하의는 와이드 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균형감 있는 룩을 연출했으며, 은은한 스니커즈로 편안함과 캐주얼한 매력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미소로 봄 햇살을 닮은 장예원표 ‘러블리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했으며, 2020년 9월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습니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 취재 중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홀로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스페인 응원녀'로 불리게 됐고, 일본 니혼TV가 선정한 월드컵 미녀 2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사진=장예원 SNS
사진=장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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