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 .382.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인 박건우. 요즘 이 팀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선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선발 매치업에서 NC 우세를 본다. 곽빈이 일단 기복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NC 선발 라일리는 안정감을 보여준다. 게다가 곽빈이 NC에 좋지 않은 날이 있었고, 여전히 NC 타자들은 위협적이라는 점이다”
<프리뷰>
13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11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LG전에서는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NC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6월 27일 5⅓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고전했지만 패전은 면했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8일 KIA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2번째 등판. 지난 5월 24일 경기에서 6이닝 동안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송성문은 올 시즌 타율 .303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0으로 타격감이 좋다. 최근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6년 120억 연장계약을 맺은 가운데 후반기 타율 .380으로 오히려 더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와 SSG 문승원이 맞붙는다. 알칸타라는 올해 다소 기복있는 투구가 계속되고 있으나 한 번 긁히는 날에는 7이닝 이상을 책임져줄 수 있다. 문승원은 어느정도 계산된 투구를 해주는 투수. 다만 최근 페이스는 좋지 않다. 부상으로 마무리투수를 잃은 키움이지만 지난 경기 불펜 소모가 크지는 않았다”
<프리뷰>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이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5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달 30일 5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NC전에서 5이닝 7실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패전은 면했다. SSG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 지난해 두산 소속일 때는 SSG 상대로 1경기 등판해 8이닝 2실점 호투를 했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성범’
OSEN PICK “나스타가 살아났다. 어제는 2안타를 쳤다. 2안타 중 2루타가 1개, 홈런이 1개 있다. 2안타 모두 장타. 그만큼 타격 집중력이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선발 후라도가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면에 KIA 선발 올러는 복귀전에서 고전했다. 하지만 전반기에 보여준 올러의 모습을 떠올리면 금세 적응할 것. 다시 제 위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타자들도 감이 좋은 상황이다”
<프리뷰>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0승 8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SSG전에서는 8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KIA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인데, 지난 경기에서는 6이닝 3실점에 패전을 안았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8승 4패, 평균자책점 3.4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6일 롯데전에서 2.2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삼성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4경기 L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오늘도 역시 믿을만한 타자. 쉽게 감을 잃어버릴 것 같지 않다. 1번타순에 있다보니 욕심을 내지 않고 정확하게 맞추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파워보다는 컨택 중심을 생각해야 하는 유형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선발 배제성은 아직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제구, 구위에서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지 않고 있다. 반면 LG 선발 송승기는 비교적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KT 상대로 호투한 기억도 있다”
<프리뷰>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L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배제성이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6일 한화전에서는 2.1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9승 5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두산전에서 4.2이닝 2실점으로 10승 사냥에 실패. 다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노린다. KT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인데 지난 7월 31일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5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올 시즌 타율 .364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08로 조금 주춤하지만 결코 낮은 타율은 아니다. 이날 만나는 벨라스케즈는 첫 상대이기 때문에 생소한 투수일 수 있지만 리베라토는 투수 대응력이 상당히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와이스와 롯데 벨라스케즈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와이스는 올 시즌 수준급 활약을 해주고 있는 외국인투수. 벨라스케즈는 데이비슨의 교체 외국인투수로 이날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 투수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은 한화에게 불리한 부분이지만 와이스가 평소만큼의 투구를 해준다면 충분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리뷰>
1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롯데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22경기에서 130.1이닝을 던지며 12승3패 평균자책점 2.97 탈삼진 153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KT전에선는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롯데 상대로 3경기 모두 승리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1.64로 강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빈스 벨라스케즈다. 터커 데이비슨 대신 롯데 선수단에 합류한 벨라스케즈. 10일 사직구장 마운드에서 실전에 가까운 투구로 30개 정도 던진 뒤 이날 대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메이저리그 9시즌 통산 191경기(144선발) 38승51패3홀드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다. 763.2이닝을 던지며 삼진 822개를 잡은 구위형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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