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이시안, 딱 붙어 앉아 '솔로지옥4' 리뷰…"이래도 현커 아니라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4' 육준서와 이시안이 최종 커플 당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6일 육준서 유튜브 채널에 이시안과 함께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11, 12화 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육준서와 이시안은 소파에 앉아 '솔로지옥4' 11화와 12화를 보며 각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시안은 육준서와 함께 '솔로지옥4'를 리뷰하길 기다렸다며 "마지막을 같이 마무리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솔로지옥4' 육준서와 이시안이 최종 커플 당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6일 육준서 유튜브 채널에 이시안과 함께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11, 12화 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육준서와 이시안은 소파에 앉아 '솔로지옥4' 11화와 12화를 보며 각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육준서는 이시안이 최종선택 전 마지막 천국도에 함께 갈 남자로 김정수를 선택하자 지옥도에 남아 있는 내내 불안했다고 밝혔다.
이시안은 화면 속 자신이 육준서의 얘기를 하면서 배시시 웃는 표정을 가리키며 "좋아하는 거 안 보여?"라고 짚었다.
또 육준서가 방을 찾아와 대화를 요청해 따라 나서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좋아서 치마 펄럭펄럭 하고 있잖아. 굉장히 좋아하는 걸 감추고 있다"고 말했다.
육준서는 마지막날 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이시안이 옆자리에 앉으라고 했지만 자리를 옮겨 서운했다는 이시안의 얘기에 "사실 정수 표정이 너무 안 좋았다. 저때 정수 형이 실시간으로 표정이 굳어가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시안은 육준서와 함께 '솔로지옥4'를 리뷰하길 기다렸다며 "마지막을 같이 마무리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육준서는 "촬영 자체는 고민과 혼란이 동반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런데 6, 7개월 지나고 나서 보는 방송은 나의 힘든 모습들을 바라보는 것과는 별도로 사람들의 시선, 대중들의 생각들 따라오다 보니까 진심이 왜곡되고 있다는 위기를 느낄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런 걸 해명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조금은 많이 힘든 시기였다. 저도 그렇고 시안이도 그랬을 거다. 결과적으로는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기 시작했고 '육시안'이란 단어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영상 말미에서 육준서는 이시안의 생일을 축하했다.
깜짝 놀란 이시안은 "그래서 아까 계속 시계를 본 거야, 오빠?"라고 물은 뒤 케이크의 촛불을 껐다.
이어 육준서의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며 셀카 사진을 찍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거의 암묵적 공개 연애 발표 영상인데" "현커가 아니라면 저런 질투 텐션이 유지될 리가 없지" "진짜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4기 옥순 "가슴 자연산…골반 뽕 아냐" 성형 의혹 쿨한 해명 ('나는 솔로') - 스포츠한국
- '멜로무비' 최우식, "동갑내기 박보영과 멜로 호흡? 최고였다"[인터뷰] - 스포츠한국
- '견미리 딸' 이유비, 빨간 비키니 입고 청순美에 화끈함 추가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25기 '연봉 5억' 영수→'약사' 영호…광수, 확신의 '광수상' - 스포츠한국
- 황동혁 "'오징어 게임2' 전 과정에서 엄청난 감정의 롤러코스터 겪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28슈팅 때리고 리버풀의 딱 1유효슛에 진 PSG [UCL 16강1] - 스포츠한국
- "차에서 XX했잖아" 아내에게 반나체 불륜 현장 들킨 男 영상…SNS서 일파만파 - 스포츠한국
- 손빈아,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 1위…이지훈, 13위 '탈락' - 스포츠한국
- ‘미키 17’ 봉준호 감독 “내 영화 인생 최초 멜로 담은 SF… 마크 러팔로에 첫 악역 제안 뿌듯”
- 권은비, 과감한 속살 노출…허벅지 타투만 보이네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