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남궁민❤️진아름 결혼 2년 만에 반가운 소식

진아름은 11살 연상의 46세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습니다.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진아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돌아보며 감사함을 사랑으로 베풀자는 마음을 또 한 번 새기며 새해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올 한 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습니다.

배우 남궁민은 드라마 ‘연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MBC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2021년 ‘검은태양’에 이어 MBC에서만 두 번째 대상을 받았습니다.

남궁민은 드라마 연인 이후, 드디어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를 통해 귀환소식을 전했습니다. 남궁민의 개인 SNS에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안경에 이른바 '덮은 머리'로 순수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이에 남궁민의 차기작을 기다려온 팬들은 “감독이 이렇게 잘 생겨도 되나요”, “안경에 덮머 환영이야”, “왜 점점 잘생겨지고 점점 어려지는 거야”,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차기작을 고대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남궁민은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영화계의 거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이 된 이제하 역을 맡았습니다. 남궁민의 상대역은 배우 전여빈으로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 역을 맡았습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남궁민과 천의 얼굴을 가진 전여빈의 만남은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편 남궁민과 전여빈의 짧지만 아름다운, 그래서 더욱 미룰 수 없는 사랑이 시작될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는 2025년에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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