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여의도 등 서울 도심 대규모 거리 응원
윤수한 2026. 6. 19. 12:16
[정오뉴스]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등 도심 곳곳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멕시코전을 응원하는 시민들이 모여 대규모 거리응원을 펼쳤습니다.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붉은악마 측 추산 2만 명 이상이 결집해 왕복 8차선 도로 중 4개 차로를 통제하고 응원전을 벌였습니다.
여의도역 앞 광장과 도로에도 주최 측 추산 최대 8천 명이 모였고,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과 뚝섬유원지 등에서도 단체 응원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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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한 기자(belifac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31396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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