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 떠났지만 광주는 이겼다, 부천 2-0 잡고 결승행 유리한 고지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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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부천FC1995를 잡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광주는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2-0 승리했다.
안방에서 두 골 차 승리한 광주는 27일 부천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한 골 차로 패배해도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광주는 전반 추가시간 1분 헤이스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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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가 부천FC1995를 잡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광주는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2-0 승리했다.
안방에서 두 골 차 승리한 광주는 27일 부천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한 골 차로 패배해도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광주는 공격의 핵심 아사니가 에스테그랄(이란)으로 급하게 이적하며 공격에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핵심 공격수를 잃은 시점에 치른 경기에서 승리해 의미가 더 크다.
광주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어 수월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왼쪽에서 심상민이 올린 크로스를 반대편의 정지훈이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광주는 전반 추가시간 1분 헤이스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2-0을 만들었다.
광주는 후반에도 두 골 차 리드를 잘 지키며 승자가 됐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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