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메가프로젝트 3차 회의’ 주재…정주여건 지원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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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뒤, 국무조정실장과 국토교통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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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뒤, 국무조정실장과 국토교통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발표합니다.
이어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추진 현황 및 계획', '국민 체감 피지컬AI 및 AI로봇 확산 방안', 'AI데이터센터 구축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삼성전자와 SK의 사장급 인사도 참석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7월 6일 1차 회의를, 지난달 10일 2차 회의를 각각 주재했고, 지난달 30일에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국가전략투자보좌관에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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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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